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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3:00 글쓰기 다듬기

하루 3분,
쓰다 보면 책이 됩니다

계정을 만들고 처음 들어오셨다면
이 순서대로 한 번만 따라 해보세요.

오늘 하루면 끝납니다.

결과물부터 보여드릴게요

이런 책이 나옵니다

운 좋은 사람은매일 이것들을합니다관찰자 시선으로 보게 된 운의 오르내리락매일이습관차례01사고하는 습관02관찰자 시선으로 보게 된 삶의…03무아상태 — 자아 버리기와 전환04시도05피드백06사람07현재의 감각 — 느낌과 상태08나만의 무기 — 모자이크와…09나의 트라우마 극복기여는 글책 저자는 긴 시간 동안 자신의 내면과 현실을가감 없이 마주하며 치열한 기록을 남겼다.불안과 상처 속에서도 관찰자 시선을 통해스스로를 객관화하고, 매일 10분씩 글을 쓰며작은 시도를 쌓아올렸다.이 글들의 반복되는 주제는 '나를 바로 보는것'과 '일상을 교정하는 힘'이다.어두운 기억과 복잡한 에고를 지나, 삶을신뢰하기까지의 과정이 정직하게 담겨 있다.거창한 성공 서사 대신 매일 1%씩 나아지려는태도와 안전지대를 넓혀가는 기록들이따뜻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준다.— 매일이 드림1장사고하는 습관매일 이것을 합니다매일, 일기장에 오늘 잘한 것을 적는다01사고하는 습관같은 방이었다. 같은 계절, 같은 뷰, 같은침구.커플이 묵고 가면 칭찬이 남았다. 부부가아이들과 묵고 가면 불평이 남았다. 처음엔우연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도똑같았다.나중에야 알았다. 그들이 본 건 방이아니었다. 자기 자신이었다.관찰자로 사람들을 영화보듯이 바라보고관찰하다보면 생각하는 것도 엄청난 습관임을깨달았다. '같은 장소인데 무엇을 먼저보느냐가 다르다'는 대단하게 다르다.같은 현실을 보더라도 사람의 현재 상태와사고 습관에 따라 먼저 들어오는 정보가달라진다.24운은 항상 있는데 그것을 볼 줄 아는 사람이있고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그런데 적어도 나는 운을 보려고 하는 영혼의성향을 지니고 있다.① 사람은 자신이 익숙하게 사용하는사고방식으로 현실을 해석하고② 힘든 상태에서는 부정적인 정보가 더 잘보이고③ 그 사고의 흐름을 알아차리면 다른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다.대표적인 예로 긍정적이고 내 세상이 지금밝고 행복한 사람은 신기하게 같은 풍경을바라보더라도 쓰레기보단 예쁜 꽃 예쁜 포도신기한 개구리 고양이들이 먼저 보인다.그런데 내 세상이 지금 힘들다면 쓰레기들25각종 벌레들 이상한 똥냄새들이 먼저느껴진다.예전에 신기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같은장소에서 영업을 하는데 커플이 오면 칭찬을받는 경우가 훨씬 많았고 부부동반에 아이들이오면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았다.그래서 유난히 같은 장소를 보더라도 쓰레기를먼저 보는 경우가 많았고 그걸 어떻게해서든분노를 표출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그런데 커플의 경우는 사소한 것 모든게 다즐거워보였다. 그게참 아이러니했다. 같은시기에 같은 방이었는데도 말이다.이걸 깨달으니 모든 일에는 좋은 면도 나쁜면도 함께 있는데 그걸 어느 쪽을바라보느냐가 먼저 보인다는 걸 깨달았다.26그 화나는 에너지를 방법 전환으로 쓰는것이다.예를 들어화남 → 욕하기 → 타인 비난으로 흘러가는 에너지를화남 → 운동 → 글쓰기 → 공부 → 환경변화 → 행동으로 바꾸는 것이다.밑바닥 우울하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감정도사실 그 에너지 자체만 보자면 엄청난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 그 에너지를긍정적 방향으로 돌리기만 한다면 우리에게는엄청난 플러스가 되어 돌아올 것이다.이걸 알아차리고 긍정적인 사람들의 집단에드는 것은, 45kg을 만들기 위해 식단과27운동과 생활을 통째로 갈아엎는 것만큼, 아니그보다 더 독하게 마음먹어야 하는 일이다.15킬로를 빼는 것보다 오래 걸리고, 아무도알아주지 않는 싸움이라 훨씬 더 외롭다.그런데 운을 보는 눈도 결국 여기서 갈린다.같은 풍경에서 꽃을 먼저 보느냐 쓰레기를먼저 보느냐는 타고난 게 아니라, 이 보이지않는 다이어트를 얼마나 독하게 해냈느냐의차이일 뿐이다.그러니 사고하는 습관을 고치는 건 선택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운을 바꾸고 싶다면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첫 관문이다.긍정적 사고 습관에 도움이 되었던 건강력하게 아침 루틴이었다.캡슐커피를 내리는 시간동안 3분도 시간이28있다. 그동안 스쿼트를 했었다. 25회씩3세트 정도 한 후에 얼음이 동동 떠 있는시원한 커피를 마시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없다.일기장 하루 마지막엔 감사일기를 쓰게되었는데 감사한 게 없었던 상황에서도 뭔가하나라도 찾으면 감사한 일이 하루에 하나라도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내 행동을 통제하기가 어렵다면 내가 무언가를운영하는 형태로 나아가도 충분하다. 할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면 인간은 해내기마련이니 해내보이자.독서를 꾸준히 하고 싶다면 독서모임 방장이되면 된다. 그리고 매일 글쓰는 것을 챌린지시키고 가볍게라도 아주 3분짜리 글이라도매일하는 행위는 엄청난 모멘텀이 있다.29할 수 있다.당신도 할 수 있다.301장을 닫으며오늘 화났던 일 하나를 적고,그 에너지를 어디로 돌릴지 적어보세요.실컷 욕하는 건 10분까지.나는 오늘부터 이것을 해보겠습니다저자 소개매일이습관어느날 이상한 걸 발견했다. 운 좋다는사람들이 하나같이 똑같은 짓을 하고있는 것이다.생각을 적고, 고집을 슬쩍 내려놓고,일단 해보고, 결과를 다시 꺼내 본다.사람을 곁에 두고, 지금을 느끼고,자기 조각들을 모아 무기로 만든다.아홉 가지였다. 그래서 따라 해봤다.이 책은 그 기록이다.운 좋은 사람은 매일이것들을 합니다지은이매일이습관펴낸곳매일이습관발행일2026년 9월 11일11편 · 33,514자ⓒ 매일이습관, 2026이 책의 글은 지은이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매일이습관 · dailyhabitmail.com
표지 · 차례 · 여는 글 · 1장 · 본문 · 마무리 · 저자 소개 · 판권

쌓인 글을 장으로 묶으면 표지부터 갖춘 한 권이 됩니다. 장마다 여는 페이지마무리 페이지가 있고, 여기에 꾸준이가 직접 쓰고 그림을 넣는 칸이 나옵니다.

표지, 장 시작, 본문, 꾸준이가 쓰는 칸
표지장 시작본문쓰는 칸

📕 30일을 채우면 이 책을 PDF로 받아 인쇄할 수 있어요.

이렇게 글쓰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짧으면, 3분씩(1.글쓰기, 2.다듬기) 2회, 총 6분입니다.
길면, 10분씩(동일) 2회, 총 20분입니다.

잘 쓰려고 하지 말고 일단 떠오르는 생각을 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떠오르는 게 없다구요?
메일로 온 질문을 답장만 해도, 내 글이 책으로 나옵니다

구독해두면 사이트를 열지 않아도 됩니다. 아침 7시에 온 메일에 그냥 답장하면(무료) 그게 오늘 글이 되고, 제목까지 붙어서 책에 들어갑니다.

글 쓰려고 하니 막막하시다구요? 매일 아침 7시에 질문을 받아봐요 이메일 주소 구독하기 ① 홈 아래에서 메일을 신청합니다
오전 7:00 · 매일이습관 오늘의 질문 요즘 자꾸 미루게 되는 일이 있나요? ↩ 답장 ② 도착한 메일에 그냥 답장합니다
↩ 내 답장 나의 30일 제목까지 붙어서 저장 ③ 그 답장이 책 속 한 편이 됩니다

순서를 보기 전에 결과물을 보여드릴게요. 아침 질문에 보낸 답장이 날짜 순서대로 제목으로 묶여 한 권의 PDF가 됩니다.

표지에는 책 제목과 부제, 그리고 작가명이 들어갑니다. 첫 장을 넘기면 작가 소개가 나오는데, 여기에 내 사진과 소개 글이 함께 실려요.

나의 30일 쓰지 않으면 사라졌을 문장들 꾸준이 지음 작가 소개 쓴 날 30일 · 12,480자 PDF 표지엔 제목, 다음 장에 작가 소개와 사진

10분을 채우면 하루에 1,000자쯤 나옵니다.
30일이면 약 3만 자, 10분씩 4번을 이 속도로 넉 달을 이어가면 12만 자가 됩니다.

꾸준이 쓰면, 서점에서 파는 책 한 권 분량이에요.
가벼운 단편 에세이부터, 나를 알아차리는 글을 함께 써봐요.

시중 서적 12만 자 동화책·짧은 책 2~4만 자 10분 × 4개월 책 한 권! 12만 자 10분 × 30일 약 3만 자 3분 × 30일 약 9천 자 10분이면 하루 1,000자쯤 씁니다 (초고 기준)
제목과 사진은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다시 내려받으면 책도 같이 바뀝니다.
1

깜빡이는 초록 꾸준이들 로그인하기를 누릅니다

매일이습관 꾸준이들 로그인하기 이 초록 버튼이 깜빡입니다

홈 화면 맨 위 오른쪽에 초록색 알약 모양 버튼이 깜빡입니다. 구글 계정으로 한 번 누르면 끝나요.

초록은 꾸준이들 개인칸입니다. 사이트에서 초록으로 칠해진 곳은 전부 꾸준이들의 자리예요. 여기에 쓴 모든 글과 메일로 주고받은 답장이 모여 한 권의 전자책이 되고 있습니다.
2

타이머를 켜고 NOW WRITING 칸에 그냥 씁니다

3분 10분 3분 10분 5:12 절반 왔어요! 3분은 꾸린이, 10분은 꾸준이

3분은 꾸린이, 10분은 꾸준이입니다. 오늘 컨디션에 맞게 고르세요. 시작을 누르면 빗소리가 흐르고 타이머가 돌기 시작합니다. 절반쯤 지나면 노란 별이 나타나 한마디 하고 사라지고, 1분 남았을 때와 다 끝났을 때 알림음이 울려요. 소리가 부담스러우면 스피커 아이콘을 눌러 꺼두셔도 됩니다.

412자 분당 138타 고치지 않고 끝까지

타이머 바로 아래 큰 입력칸이 있습니다. 주제는 없어요. 지우지 말고, 고치지 말고, 손을 멈추지 않는 것만 지키면 됩니다. 칸 아래에 지금까지 쓴 글자 수와 분당 타자 속도가 실시간으로 올라갑니다. 숫자가 늘어나는 걸 보는 게 생각보다 힘이 됩니다.

일단 글쓰기를 완주해야 다음 단계인 초고 타이머와 다듬기 칸이 동시에 열립니다.
3

초고 타이머를 누르면 다듬기가 시작됩니다

생각이 되어지는 것 같다 생각이 든다 ← 왼쪽에 반영 고친 곳 7군데 빨간 줄은 뺄 말, 노란 칠은 바꾼 말

이번엔 파도소리입니다. 시작 버튼을 누르는 순간 방금 쓴 글이 자동으로 검사돼요. 이중 피동, 자주 틀리는 낱말, 띄어쓰기, 겹말, 번역투까지 196가지 규칙을 훑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왼쪽 글에 반영하면 됩니다. 되/돼처럼 문맥을 봐야 하는 말은 일부러 건드리지 않아요. 틀리게 고치느니 그냥 두는 편이 낫거든요.

4

별 스탬프가 찍힙니다

4 / 30 글쓰기 3분 + 다듬기 3분 = 한 세트 한 세트를 마치면 별 하나 30일을 채우는 판

글쓰기 3분과 초고 다듬기 3분, 두 개를 다 마치면 그날의 별 하나가 찍힙니다. 10분을 골라도 똑같아요. 목표는 30일입니다.

시작한 날부터 30일이 자동으로 세어집니다. 그 안에서 3일은 쉬어도 괜찮아요.

5

내 기록으로 가서 책 만들기를 누릅니다

매일이습관 별 스탬프 추천책 유튜브 내 기록 위쪽 메뉴에서 내 기록으로 갑니다
MY RECORD 지금까지 쓴 글로 책 만들기 내 책 보기 → 작가 소개 차례 01 · 그래도 앉았다 02 · 시간이 없다는 말 03 · 내일은 반드시 PDF 쓴 글이 차례가 되어 한 권으로 묶입니다

내 기록 페이지 안에 지금까지 쓴 글 전자책으로 보기 칸이 있습니다. 눌러보시면 지금까지 저장된 글이 그대로 차례가 되어 있어요.

표지 색과 제목을 고르고, 작가 소개에 사진을 넣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책이 완성됩니다. 30일을 채우기 전에도 언제든 미리 볼 수 있어요.

PDF 내용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내 기록의 내가 쓴 글에서 글 고치기큰 화면에서 고치기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큰 화면에서는 매일이가 오타를 잡아주고 OREO 구조로 다듬어 줍니다.

내가 쓴 글에서 고치기를 누르면 매일이가 다듬어 주는 흐름
고치고 저장하면 책도 바로 바뀝니다

참가비는 완주하면 돌려드립니다

끝까지 완주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참가비 20,000원

시작 날짜 전까지 입금해주세요.

3일까지 빠져도 전액 돌려드림
4회 이상 빠지면 돌려드리지 않음

30일 중 27일 이상 쓰시면 참가비를 그대로 돌려드리고, 전자책도 함께 받으십니다.

입금 계좌 · iM뱅크 박수빈

508-11-1247602

쌓이면 이런 게 생깁니다

며칠 해보신 뒤에 하나씩 열어보세요.

내 기록

쓴 날짜, 총 글자 수, 하루 평균, 60일 막대그래프, 그리고 내가 자주 틀리는 말 10가지가 모여 있습니다. 한 달쯤 쌓이면 내 문장 버릇이 눈에 보여요.

서로 읽어주기

글 전체를 올리고 의견을 주고받는 방입니다. 규칙은 하나, 읽어주면 읽힙니다. 남의 글에 의견을 하나 남길 때마다 내 글을 한 편 올릴 수 있고 첫 글은 그냥 올려집니다.

아침 7시 질문, 그리고 책자

매일 아침 7시에 나를 들여다보는 질문이 하나씩 옵니다. 메일 그대로 답장만 보내면, 그 답장들이 차곡차곡 모여 자동으로 한 권의 책자가 됩니다.